경상남도에서
여기갈까?
해저터널 소개 글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 406
동양 최초의 바다 밑 터널 / 대한민국의 국가등록문화재 201호
일제강점기 시기에 건설된 통영시의 해저터널은 동양권 최초로 건설된 해저터널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해저터널은 1927년 5월에 착공하여 1932년경에 준공되었으며, 1996년에는 1차 보수공사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해저터널은 통영시 당동에서 시작하여 미수동까지 이어져 있습니다. 통영시의 해저터널은 그 당시에는 혁신적인 건축물로 여겨졌습니다. 바다 밑을 터널로 이어 연결함으로써, 물류와 교통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켰습니다. 이를 통해 통영과 인근 지역 사이의 교류와 교통이 원활히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 2005년 9월 14일에는 동양권 최초의 해저터널로서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이는 그 당시 건축 기술의 위대함과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입니다. 해저터널은 현재의 건설 기술과는 달리 소위 "손가락 크기의 통들"을 사용하여 세밀한 작업을 거쳐 건설되었으며, 그 당시의 건축 기술의 진보성을 보여줍니다. 통영시의 해저터널은 통영의 상징이자 역사적인 유산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로운 관광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을 방문하면 과거의 역사와 건축물의 아름다움을 함께 감상할 수 있으며, 동양권 최초의 해저터널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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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터널 위치 지도로 보기
해저터널 정보
- 명칭 해저터널
- 위치(주소) 경상남도 통영시 당동 406
- 편의시설 정보 관광안내소
- 관광지 지정일 2005-09-14
- 수용 가능 인원 200명
- 해저터널 관리기관 경상남도 통영시청
- 경상남도 통영시청 연락처 055-650-0514